Monday, May 18, 2009 3:53PM 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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칭구를 갖는다는 것은、또 하나의 人生을 갖는 것이다。
友だちを持つということは、また一つ人生を持つということ。
- Gracia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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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nday, May 18, 2009 5:48AM 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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一枝梅歸來
大哥李璟榮 as 姜世旭
一支梅の師傅, 長白劍法の達人
내 가슴 속에 별 하나 이경영

written by 実兄 이정영
내가 아는 그 아이는 눈이 맑은 사람입니다.
내가 아는 그 아이는 몹시도 수줍은 사람입니다.
내가 아는 그 아이는 가슴이 넓은 사람입니다.
내가 아는 그 아이는 스스로 아파하는 사람입니다.
내가 아는 그 아이는 사랑이 많은 사람입니다.
내가 아는 그 아이는 동화 속에 사는 사람입니다.
내가 아는 그 아이는 누구를 미워하거나 원망할 줄도 모르는 사람입니다.
내가 아는 그 아이는 쓴 소주한잔에도 인생을 아름답다고 믿는 사람입니다.
내가 아는 그 아이는 아픈 노모의 얼굴을 바라보며 뒤돌아 서서 우는 사람입니다.
내가 아는 그 아이는 거짓말도 못하는 바보입니다.
내가 아는 그 아이는 욕심도 없는 사람입니다.
내가 아는 그 아이는 작은 것에도 감동하는 인정 많은 사람입니다.
내가 아는 그 아이는 사회적으로는 빈 구석이 너무 많은 사람입니다.
내가 아는 그 아이는 한번도 엄마 곁을 떠나지 못한 어린아이입니다.
내가 아는 그 아이는 돌아가신 아버님의 사랑이 그립고 그리워서,
효도 못한 빈 가슴이 시리고 시려서 소리 없이 눈물 흘리는 사람입니다.
내가 아는 그 아이는 세월 속에 많이도 늙으신 어머니의 얼굴을 보면서,
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하는 사람입니다.
내가 아는 그 아이는 밤을 새우면서 자신만의 영화이야기를 꿈꾸는
무척이나 재능 있는 사람입니다.
내가 아는 그 아이는 불편한 것도 거절 못하는 마음 여린 사람입니다.
내가 아는 그 아이는 그늘진 이웃의 아픔을 다독거리는 가슴 큰 사람입니다.
내가 아는 그 아이는 물과 같은 아이입니다.
그래서 저마다의 사람들 색깔에 쉽게 물들고,
그 사람들 그릇에 쉽게도 담겨지는 사람입니다
내가 아는 그 아이는 지금 많이 힘들고 지쳐 있습니다
그 아이를 만났습니다
나는 그 아이의 젖은 눈에 담긴 진실을 한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
거짓말도 못하는 그 아이에게는
그것도 죄라며 차가운 족쇄를 채웠습니다
세상 속에 사람들을 믿고 따뜻하게 대해 준 것도 죄라고 합니다
누구를 이용하거나 속일 정도로 똑똑하지 못한 것도 죄라고 합니다
그 정도면 사람들을 원망하고 미워해야 하는데도,
자신의 배려와 따뜻하지 못한 가슴을 더 책망하는
오지랍 넓은 바보 눈에 엉긴 눈물을 보면서 통곡했습니다.
그 아이는 여전히 내 가슴속에 별입니다.
그 아이가 엄마 품으로 빨리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.
그 아이를 차고 낯선 그곳에 두고 오는 길에 비가 내렸습니다.
세상 속에 다시 건강하게 설 수 있도록 나는 내 영혼을 나눕니다
흐린 날 뒤에 다시 밝은 햇살이
그 아이의 차가운 가슴에 볕들게 하렵니다.
그 아이는 영원히 내 가슴속에 빛나는 별입니다.
재능 있는 그 아이의 기쁜 날을 꼭 지켜가려 합니다.
엄마 품에 돌아오는 날, 힘껏 안아주려 합니다.
"형!! 미안해" 그것 하나로 그 아이는 내 가슴의 별로 더 빛날 겁니다.
이제는 차가운 그곳에 혼자 두지 않겠습니다.
그 아이는 내 가슴속에 아름다운 별이기 때문입니다.
그 아이의 깊고 따뜻한 눈을 만나고 싶습니다.
한번 가슴 열고 그 아이를 보면 그 아이는 차디찬 그곳에 있어서는
아니 될 향기로운 사람입니다.
우리의 따뜻한 품으로 돌아와 주기를 기도해주세요
사랑을 나누어주세요... 그 아이는 진실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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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nday, May 18, 2009 5:41AM 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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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KE WHAT IS IMPOSSIBLE POSSIBLE

大哥李璟榮之"몽중인(夢中人)"
까치班 (kkachi stunt team)
my foreign brothers Mike with Reuben

俳優 이경영..
세상의 짱돌은 맞았지만, 내가 아는 人間 이경영은 참 조은 사람입니다
배우고, 감동님이고, 삼촌이고 나발이고..
世上에 부끄럽지 않은.. 江湖에 하나 뿐인 나으 따꺼(大哥)였습니다..
자꾸만.. 필름이 갸꾸로 돌아갑니다..
눈물이 보이고..
썩소도 보이고..
까마긔 소리도..
영화에서도.. 갸꾸화이팅구를
자주 보여주면, 다 뽀록하는데 말입니다..
따꺼는 참 안타까움입니다.. 사람들은 그를 모르면서도 짱돌을 던지니까?
따꺼는 참 바보입니다.. 사람을 너무 믿어서.. 믿음이 나쁜 것인가? 당최!
따꺼는 참 아픔입니다.. 세상이 매스컴을 다 사실이라고 믿어 버리니까요
따꺼는 참 조은 사람입니다.. 부질없는 世上이 그를 알고 싶지 않을 뿐..
다음 세상에 태어나면.. 까마긔(反哺鳥)가 되고 싶다는 따꺼는..
그 어마님께는 孝를 다하였으며, 그 罪를 부끄러워했습니다..
65作品이 100작품이 되면, 世上이 따꺼를 돌아봐줄까요?
날아라 까마긔(大哥)..
베십시오 한얼(天)을..
따꺼 보중, 大哥保重..
千萬不要再回頭看。
飛呀、飛呀、大哥。
高高得飛呀、大哥。
鼎鼎大名的我大哥李璟榮。
嘩呼嘩地飛、凍土の一山。
你就是我的永遠得大哥嘍。
大哥呀、大哥呀、我的大哥呀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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